단순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일의 경험이 곧 자립의 출발점이 되는 환경을 만듭니다.
발달장애인이 반복 가능한 업무부터 전문적인 작업까지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며“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단기 일자리 연결이 아닌,오래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고용 모델을 지향합니다.
업무 난이도 조정, 맞춤형 역할 설계,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통해발달장애인이 직장을 ‘경험하는 곳’이 아닌**‘지속적으로 소속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장애인표준사업장을 단순한 고용 형태가 아닌자립을 실현하는 기반 플랫폼으로 바라봅니다.
보호 중심이 아닌 역할 중심의 작업 환경,도움이 필요한 순간에는 지원이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일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사회 속 역할을 가진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을 일자리에 넣는 것이 아니라사람 안에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강점과 속도, 특성을 이해하고그에 맞는 업무와 환경을 찾아고용이 끝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길을 만들어갑니다.